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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번호    10746 - 1 작 성 일    2017-04-07  08:06:56
글 쓴 이    관리자 Homepage    
조회 : 6043 10대 상위 제약사 중 8곳, 전년비 판관비 늘었다   
오름세 셀트리온·대웅제약·LG생과 순…매출 대비 지출 LG·동아·대웅 등


      

지난해 국내 제약·바이오 상위 10개사 중 8곳이 전년대비 판매비와 관리비(판관비)를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9월 김영란법으로 불리는 '부정청탁금지법'이 시행됐음에도 판매비와 관리비를 줄이지는 않은 것이다.

지난 6일 금융감독원이 제공하는 전자공시스템에서 국내 제약바이오사 중 매출 1~10위까지의 제약사의 사업보고서 중 포괄손익계산서 내 판매비와 관리비 비중을 확인한 결과 해당 제약사 10곳 중 제일약품과 한미약품을 제외한 나머지 8곳의 판관비가 2015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판관비는 광고선전비, 급여, 인쇄비, 임차료 등을 포함한 영업을 위한 모든 비용을 아우르는 말이다. 기업의 영업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와 이 판관비를 더한 만큼을 빼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판관비는 기업 이익에 중요한 역할을 차지한다.


2015~2016년 10대 제약·바이오사의 매출 및 판관비 추이(억 단위는 반올림함)

증감율로 보면 셀트리온이 지난해 146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1098억원 대비 33.69%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대웅제약으로 2016년 2938억원을 판관비로 사용하며 전년 2292억보다 28.31% 올랐다.

그 뒤로는 옛 LG생명과학(LG화학)이 같은 기간 1999억원으로 2015년 1775억원 대비 12.60%, 광동제약이 2033억원으로 1817억원 대비 11.85%, 유한양행이 2389억원으로 2158억원 대비 10.73%, 녹십자가 2736억원으로 2473억원 대비 10.64% 증가했다.

반면 제일약품은 판관비가 2016년 1257억원으로 2015년 1270억원 대비 1.02% 줄었으며 한미약품도 2911억원으로 5394억원 대비 46.03% 감소했다.

매출 대비 판관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옛 LG생명과학으로 2016년 기준 총 39.06%가 판관비로 쓰였다. 2위는 동아에스티로 34.34%, 3위는 대웅제약 33.24%였다.

또 매출 대비 판관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유한양행으로 18.09%, 광동제약은 19.25%, 제일약품은 20.41%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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