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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번호    10733 - 1 작 성 일    2017-04-03  08:39:06
글 쓴 이    관리자 Homepage    
조회 : 5765 "약사 눈길 사로 잡아라"...전시장 곳곳에 마케팅 가득   
[12회 팜엑스포 현장] 참여형 행사 눈길...이벤트·캐릭터 분위기 업



삼진제약 부스에는 봄이 왔다. 벗꽃이 만개했다.

"약사 눈길 사로잡아라".

대한약사회 약사공론이 2일 주최한 제12회 팜엑스포 현장에서는 약업계 업체들의 홍보 경쟁이 치열했다.

특히 봄철 관련 질환에 주목하면서 목과 입안 등 호흡기질환, 눈 질환 등과 기존 유명제품들을 전면에 내세웠다.



일부 제약사들은 제품홍보를 위해 캐릭터 홍보맨을 투입했다.

최근 초미세먼지 등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면서 일부 제약사들은 제품홍보에 마스크, 물티슈 등을 제공하는 곳이 눈에 띄었다.

동국제약은 자사 야외필수상비약인 '타바겐겔'을 전시하면서 '마스크'를 제품 팜플릿과 함께 관람객에 나눠주고 있으며 동화약품도 100년 역사를 알리는 캐릭터홍보맨과 함께 봄철 야외활동에 필요한 물티슈를 제공했다. 대원제약도 호랑이 캐릭터맨을 통한 빠른 감기약 '콜대원'을 알렸다.

특히 보령제약은 봄철에 중국 등에서 흘러들어오는 황사와 미세먼지 등의 영향으로 생길 수 있는 진해거담제 '용각산'과 안약 등을 전면에 배치했다.



공익부스에는 율동과 노래가 흘러나왔다.

또 경동제약은 생리진통제 '그날엔'을 화사하게 핀 벗꽃과 함께 등장했다. 코오롱제약은 환절기 피로로 나타날 수 있는 입안의 병을 치료하는 '아프니벤큐액'을 가지고 나왔다.

삼진제약은 입맛이 떨어지는 계절에 찾을 수 있는 일반의약품 식용부진약 '트레스탄'을 OX퀴즈로 전시장을 관람하는 약사들의 눈길을 잡았다.  

아울러 녹십자는 한계절 앞선 여름상품도 전시장을 찾았다. 에프킬라 등 해충제가 자리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공익부스로 참여한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는 직접 만든 노래와 율동으로 '약은 안전하게 사용하는 것이 먼저'라는 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이 부스는 개막식과 함께 전시장을 순회한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등 내빈들이 찾아 율동을 배웠던 곳이다.

한편 KPA세미나실마다 강의에 앞서 사전이벤트를 통한 선물 등을 제공해 행사장을 찾은 약사들에게 정보는 물론 뜻하지 않은 '뿌짐한' 선물을 받는 즐거움을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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