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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번호    1 - 1 작 성 일    2011-07-01  13:02:51
글 쓴 이    관리자 Homepage    
조회 : 203473 비아그라 가짜약 식별위해 블리스터 포장 변경   
화이자, 7월부터 단계적 약국 유통 입력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이동수)은 발기부전 환자들이 가짜 제품들로부터 비아그라를 보다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6월 21일부터 제품의 블리스터 포장을 변경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장 변경은 2008년 포장박스의 홀로그램을 강화한데 이어 블리스터의 포장까지 강화한 것이다.

또한 가짜 발기부전 약이 블리스터 단위로 낱개 판매되는 경우가 많아 블리스터의 정품 식별 장치를 강화함으로써 가짜 발기부전 약의 위험으로부터 환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진행됐다. 새로운 블리스터는 기존 블리스터 앞면에 있던 화이자 로고의 홀로그램을 없애고, 뒷면에 제품명 및 성분명 표시와 함께 밑바탕에 여러 개의 화이자 로고를 삽입했다.

또한 기존 블리스터의 재질과 달리 엠보싱으로 정교하게 제작돼 위조는 어렵되 진위 판별은 용이하게 됐다.

이번에 포장이 변경된 제품은 비아그라 100mg은 7월부터, 50mg은 9월부터 약국에서 유통 판매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정품 비아그라 판별은, 박스 포장 단위는 포장박스 위의 화이자 로고 홀로그램의 색의 변화(직각으로 세우면 파란색으로, 45°로 비스듬히 눕혀서 보면 보라색으로 변함)를 확인하고, 블리스터 단위에서는 블리스터 뒷면의 여러 개의 화이자 로고와 엠보싱 재질을 확인하면 된다.

국내에서 비아그라는 병 포장 단위로 판매되고 있지 않으며 보다 자세하고 정확한 구별 사항은 한국화이자제약 홈페이지(www.pfizer.co.kr)의 ‘비아그라 정품구별법’ 플래시 동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동수 사장은 “가짜 발기부전 약으로부터 환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포장 변경이 발기부전 환자들을 가짜 발기부전 약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 싱가포르에서는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를 복용한 후 나타난 저혈당증으로 인해 7명의 환자가 혼수상태에 빠졌으며, 그 중 4명은 결국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한 바 있다.

이는 세계적 권위의 의학저널인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NEJM)에 게재됐다.

약사공론 2010-06-22 문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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